[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현실남녀2’ 써니와 장도연이 주량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서는 윤정수, 이특, 양세형, 서은광, 한은정, 장도연, 써니, 청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제는 음주남녀. 이에 이특은 “써니는 술을 잘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써니는 “술이 많이 줄었다. 소주 2병?”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2병 먹는다는 건 이제..”라고 폭로 시동을 걸었고, 써니는 “조용히 해”라며 급하게 입을 막았다. 양세형은 “그렇다면 3병 정도 먹는다는 이야기”라며 끝까지 폭로했다. 이에 써니는 “오빠가 저랑 술을 마셔봐서 안다”고 진땀을 뺐다.
양세형은 “술에 따라 안주가 바뀌고 안주에 따라 술이 바뀌는 스타일”이라며 “장도연도 말술”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즐기는 거죠. 망했다. 요즘 다들 즐기잖아요”라며 추후 공개될 영상에 두려움을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