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 스타디움’ 최성용, 최종평가서 실수…“재능 뛰어난 친구는 아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논현 스타디움’ 최성용이 최종 월말평가에서 호평받았다.

17일 웹예능 ‘논현 스타디움’에서는 최종 월말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첫 주자로 나선 최성용은 “이제는 좀 덜 떨리겠구나 싶었는데 최종평가여서 더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성용은 이어 “실수도 좀 한 것 같고 아쉬운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연기함에 있어 흐름이 끊겨서 아쉽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제 평가 초반 더듬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논현동 스타디움' 최성용 사진= '논현동 스타디움' 캡처
민수경은 그에 대해 “하위권에 있던 친구인데 점점 올라오더니 감동과 발전을 보였다”며 칭찬했다. 최당석은 “재능이 뛰어난 친구는 아니다”면서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다. 늘 노력으로 커버하는 그 이상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나병준은 “굉장히 리더십도 있고 사람들을 잘 이끌어가고 결정을 할 때 기준을 잘 제시해주는 그런 연승생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