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대신 ‘뉴스특보’, 태풍 ‘솔릭’ 피해 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도 엄마야’의 결방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방송될 예정이던 SBS 드라마 ‘나도 엄마야’가 편성표에서 제외됐다.

대신 같은 시간대에는 태풍 ‘솔릭’ 피해 소식과 경과를 전하기 위한 ‘SBS 뉴스특보’가 특별 편성됐다.

"나도 엄마야"가 태풍 "솔릭" 피해 및 경과를 전할 "뉴스특보" 때문에 결방됐다. 사진=SBS
이날 편성표에 따르면 ‘SBS 뉴스특보’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2018 아시안게임’과 ‘SBS 뉴스특보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특별 생중계할 계획이다. 같은 날 KBS1 ‘아침마당’도 결방됐다. KBS1 역시 ‘KBS 뉴스특보’를 특별 편성해 방영한다.



‘KBS 뉴스특보’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영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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