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일본, 태국까지 대파…조예선 모두 콜드게임승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일본이 태국도 대파했다. 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다.

일본야구대표팀은 28일 라와망운 구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안게임 야구 A조 태국과의 경기서 24대0, 5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지난 중국전과 파키스탄전에 이어 태국까지 조 예선 3경기를 모두 콜드게임으로 장식했다.

일본은 타석에서 다무라가 3안타 5타점을 날렸고 마운드는 단 두 명으로 이닝을 모두 채웠다. 사회인야구팀으로 구성됐지만 그럼에도 나머지 국가들에 비해서는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한 것.

일본은 A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다. 30일부터 열릴 슈퍼라운드에서 예선서 맞붙지 않은 B조 1,2위팀과 대결한다. 대만 그리고 한국을 상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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