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는 최근 공식 웨이보에 “탕웨이가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탕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탕웨이 근황 사진=SK-II , 하퍼스 바자 차이나 공식 웨이보 특히 탕웨이는 한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에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 잡았다. 한편 탕웨이는 오는 2019년 방영 예정인 중국 드라마 ‘대명황비손약미전’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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