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파파’ 손여은, 장혁에 이혼서류 줬다..“도장 찍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드파파’ 손여은이 이혼서류를 건넸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서는 최선주(손여은 분)가 유지철(장혁 분)에게 이혼서류를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선주는 집주인이 재계약하면서 값을 올리겠다는 말에 한숨을 쉬었다. 이후 최선주는 유지철에게 이혼서류를 내밀었다.

‘배드파파’ 손여은 장혁 사진=MBC ‘배드파파’ 방송캡처
최선주는 “재계약 하지 말자. 도장 찍어. 그럼 힘들게 돈 구할 필요 없으니까”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유지철은 “아침부터 피곤하게 할 거야?”라면서도 돈을 구해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는 가장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