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김회성(33·한화)이 경기 도중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김회성은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5차전에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 수비 도중 부상을 당했다.
2회초 2사 1루에서 전병우의 타구가 3루수 김회성 쪽으로 향했다. 그러나 불규칙 바운드로 튀어 올랐고 김회성의 오른 귀에 맞았다.
김회성이 4일 경기에서 수비 도중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한화 관계자는 “오른쪽 귀 부위에 타구를 맞아 출혈이 발생, 현재 지혈중이며 병원 진료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회성을 대신해 정은원이 투입됐고, 정은원이 2루수, 오선진이 3루수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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