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이콘 멤버 김동혁이 아이콘의 은밀한 모임에 대해 폭로했다.
아이콘 김동혁은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숙소 화장실이 굉장히 넓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일과가 끝나면 다 같이 화장실에 모여 벗은 상태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특히 구준회는 멤버가 큰일을 보고 있어도 그 앞에서 수다를 떤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또한 바비는 일본 콘서트에 가서 좁은 욕조에서 다 같이 샤워를 한 적도 있다며 그들만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어지는 폭로에서 송윤형은 “동혁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연습을 한 후에도 씻고 자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해 동혁을 당황케 했다. 이에 동혁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며 진땀을 뺐지만, MC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냄새가 어땠냐며 추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이콘의 화장실에서 일어난 모든 일과 모두의 감탄을 유발한 정찬우의 높이뛰기 개인기는 1오늘(16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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