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으로 옮겨도 뜨거운 매진 행렬 [준PO3]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끝내느냐, 한화 이글스가 기사회생하느냐,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매진 릴레이로 이어졌다.

22일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리는 서울 고척스카이돔 전석(1만6300석)이 경기 시작시간(오후 6시30분)을 1시간 30분정도 앞둔 오후 5시1분로 모두 매진됐다.

역대 준플레이오프 52번째, 포스트시즌 283번째 매진 기록이다.

넥센은 적지인 대전에서 1,2차전을 모두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던 한화는 11년 만에 가을야구에서 제대로 힘을 써보지 못하고 탈락 위기에 몰렸다.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8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넥센 선수들이 훈련에 앞서 미팅을 갖고 있다. 사진(고척)=김영구 기자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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