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서울 SK가 외국인 선수 듀오, 김선형의 활약에 힘입어 전주 KCC 상대 홈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K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프로농구 KCC와의 홈 경기에서 76-7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CC 전 홈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K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에 나선 리온 윌리엄스(22득점 16리바운드)는 브랜든 브라운(14득점 6리바운드)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오데리언 바셋(18득점 3어시스트)과 김선형(17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도 힘을 보탰다.
인천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104-92로 부산 KT의 5연승 도전을 저지했다. 원주 DB는 고양 원정 경기에서 고양 오리온을 89-74로 눌렀다.
여자 프로농구 우승 후보인 청주 KB스타즈는 청주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60-55로 이겼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