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채연이 섹시미를 뽐냈다.
5일 오전 채연의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봤자야(Bazzaya)’의 2차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채연은 햇볕 아래서 시스루 의상을 입고 각선미와 섹시함을 뽐내며 1차 티저에서 부각된 몽환적이면서 도발적인 분위기와는 다른 반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신곡 ‘봤자야(Bazzaya)’로 3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채연은 두 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섹시 퀸의 귀환을 알리고 11월 컴백 대란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채연은 더 좋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기 위해 오는 12일 발매 예정이었던 앨범을 13일로 하루 늦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채연은 9일 컴백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3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3년 6개월 만에 활동에 나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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