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인생술집' 박성광과 김준호의 단짠 조합은 옳았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는 임하룡, 김준호, 박성광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박성광은 된장남"라며 "명품같은 것도 좋아하고 옷도 그런 옷을 많이 입는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박성광은 "내가 이 형 때문에 안 그런다"라고 반발하자 김준호는 "술자리에서 내가 옷을 찢었다. 후배들이 박성광을 좋아하고 그의 옷을 찢으면 더 좋아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준호는 당시를 회상하며 "60만원짜리라고 그러더라. 거짓말인줄 알고 찢었다"고해 폭소케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