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나인틴’ 예비돌, 포지션 배틀로 성장 예고…탈락자 빈자리 채울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이 포지션 배틀에서 크리에이티브함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오는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두 번째 미션 ‘포지션 배틀’의 경연 무대와 준비과정 등이 공개된다.

이날 예비돌들은 첫 순위 발표식과 탈락식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포지션 배틀’을 준비하게 된다. 8명의 탈락자 발생한 후 멘붕에 빠진 예비돌들은 또 다른 갈등을 빚게 되고, 탈락자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끔 완벽한 무대를 위해 더욱 더 연습에 매진하게 된다.

‘언더나인틴’ 예비돌 사진=‘언더나인틴’ 예고편 캡처
기존 K-POP 곡들을 재구성한 ‘언더나인틴’만의 경연 무대도 이번 7회의 관전 포인트다. 방탄소년단의 ‘아이 니드 유(I NEED U)’, 블락비의 ‘헐(HER)’ 등 다양한 미션 곡을 통해 예비돌들은 편곡과 랩 메이킹, 안무 창작까지 자신의 능력치를 한껏 뽐내며 서포터즈들의 입덕도 유발할 예정이다. 특히 랩과 퍼포먼스 파트는 블락비의 ‘HER’로 같은 곡 다른 느낌을 선사할 예정으로 갈등과 위기 속 돋보일 예비돌들의 성장, 크리에이티브함이 어떻게 무대로 이어질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지션 배틀’을 통해 9명의 탈락자를 예고한 ‘언더나인틴’은 현재 1차 투표 기록을 초기화 후 2차 투표를 진행, 끝없는 순위 변동까지 예고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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