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재발굴단' 가수 별이 남편 하하를 언급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는 별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별은 최근 크리스마스 콘서트 '별자리'가 5초 만에 매진되고 쇼케이스까지 하는 등 오랜만에 복귀에 인기가 쏟아진 바.
이에 별은 "제가 노래로는 웬만해서 목이 안 쉬는데 아들 둘을 키우다 보니 목이 쉬었다"며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자 패널 성대현은 "집에 아들 셋을 키운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한편 이날 별은 "저희 집에 40세짜리 큰아들이 있다"며 "술을 좋아하는 큰아들이다. '맴매'도 많이 하는데 듣지 않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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