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나쁜형사' 차선우가 신하균을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나쁜형사'에서는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우태석(신하균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채동윤(차선우 분)은 자신을 챙기는 신가영(배다빈 분)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팀장님 완전 겁 많아요. 엄청 흔들리는 사람인데"라고 말하는 신가영에 "흔들리기는 하지만 도망치지는 않잖아요. 1년 전의 저였으면 아마 무서워서 정신줄 놓고 다 포기했을 거예요. 그런데 팀장님이 해주신 말씀 떠올리면서 어떻게든 버텼거든요"라며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어 신가영은 "팀장님 말 들어서 살았다? 무슨 종교예요?"라며 투덜거렸으나 그의 말에 곧 수긍했다. 한편 '나쁜형사'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