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고승재, ‘헐크’ 되기 위해 특별한 삼촌들 만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고승재가 ‘힘센 헐크’가 되기 위해 특별한 삼촌들을 만난다.

지난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승재와 고지용이 체육관을 찾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식사 중 “승재는 뭐가 되고 싶냐”는 고지용의 질문에 승재가 “헐크는 힘이 세니까 헐크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캡처
체육관을 찾은 승재는 헐크로 변신한 김동현을 만났고 과자 통 안에 장난감을 숨겨 선물해 김동현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동현은 승재에게 “진짜 헐크다. 헐크의 조상”이라며 새로운 손님을 소개했고, 추성훈이 등장하자 승재는 긴장하기 시작했다. 과연 승재가 두 삼촌들과 함께 헐크처럼 힘센 아이가 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