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근황을 공개헀다.
2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다니엘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폭발적인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는 강다니엘은 멍뭉미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달 24~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1년 6개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다니엘은 오는 4월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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