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여자 프로농구 KEB 하나은행과 KB 스타즈의 경기에서 KB가 KEB하나은행을 꺾고 13연승으로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KB는 강아정과 염윤아, 쏜튼, 박지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하나은행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KB 염윤아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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