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환한 미소로 하트 세리머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박항서 감독이 출국 전 인터뷰를 마치고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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