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휴스턴) 김재호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켓츠가 보스턴 셀틱스를 잡았다.
휴스턴은 4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원정경기 115-10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8승 25패가 됐다. 보스턴은 38승 26패.
이날 휴스턴은 벤치 멤버들이 기록한 득점은 단 9점에 그쳤다. 나머지는 선발들의 몫이었다. 제임스 하든은 42득점을 퍼부었다. 31개의 슈팅을 시도, 이중 14개를 성공했다. 3점 라인 밖에서는 18개를 던져 그중 3분의 1을 성공시켰다.
에릭 고든이 32득점을 기록했고, 크리스 폴은 15득점 12어시스트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P.J. 터커와 클린트 카펠라는 17점을 합작하는데 그쳤지만, 동시에 17개의 리바운드를 합작했다.
휴스턴은 이날 페인트존 득점에서 32-44로 밀렸지만, 41.2%(21/51)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하며 28.6%(8/28)에 그친 보스턴을 압도했다. 보스턴은 카이리 어빙이 24득점, 알 호포드가 19득점, 마르커스 스마트가 18득점을 올렸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활약이 아쉬웠다.
※ 4일 NBA 경기 결과
포틀랜드 118-108 샬럿
휴스턴 115-104 보스턴
뉴욕 107-128 클리퍼스
애틀란타 123-118 시카고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