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임박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전 MK스포츠에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준비 중”이라며 “컴백일은 곧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동아는 “방탄소년단이 4월 중순 전 세계를 무대로 컴백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당초 컴백일은 5월초였다.
이를 위해 앨범 작업 막바지에 돌입했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타이틀곡과 수록곡의 뮤직비디오 촬영도 이번 주 내로 마무리된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이후 ‘IDOL’ ‘FAKE LOVE’ ‘DNA’ 등의 노래가 대박이 나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오는 5월부터 7월까지는 전 세계를 돌며 ‘LOVE YOURSELF-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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