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화끈한 사진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사진에 대해 “Bcut”이라는 짧은 해시태그를 남길 뿐 별다른 설명은 하지 않았다.
다만 Bcut이라는 나르샤의 설명과 달리 누리꾼들은 사진 속 그의 남다른 몸매를 칭찬하고 나섰다. 특히 나르샤가 올해 37살이 된 결혼 4년차 주부라는 사실을 상기했을 때 그의 미모는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나르샤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대중의 뇌리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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