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화끈한 사진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사진에 대해 “Bcut”이라는 짧은 해시태그를 남길 뿐 별다른 설명은 하지 않았다.
다만 Bcut이라는 나르샤의 설명과 달리 누리꾼들은 사진 속 그의 남다른 몸매를 칭찬하고 나섰다. 특히 나르샤가 올해 37살이 된 결혼 4년차 주부라는 사실을 상기했을 때 그의 미모는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나르샤는 지난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LOVE’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대중의 뇌리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