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트레이가 첫 미니 팬미팅을 개최한다.
트레이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12일 “트레이가 오는 16일 서울 합정 프리즘홀에서 생애 첫 미니 팬미팅 ‘트레이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멀어져’로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트레이를 응원해주시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멤버들 역시 완벽한 무대를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며 “아직 보여주지 못한 트레이의 다양한 매력을 담을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트레이는 콘서트형 팬미팅, 일명 ‘팬서트’로 팬들에 대한 사랑을 보답할 예정이다. ‘트레이스쿨’에서는 최근 발매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멀어져’의 오리지널 무대부터 특별 편곡한 어쿠스틱 무대 등 다양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트레이스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패키지와 방송을 통해 검증된 재치 넘치는 입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트레이의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앞서 트레이는 음악 방송 등을 통해 우월한 라이브 실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아이돌로 데뷔 3주 만에 ‘뮤지션형 아이돌’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과연 트레이가 공연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까지 섭렵할 수 있을지 팬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레이는 지난 2월 데뷔 앨범 ‘BORN ; 本’를 통해 데뷔, 타이틀곡 ‘멀어져’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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