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김영구 기자]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벌어졌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LG 조셉이 중월 투런홈런을 치고 김호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