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남상미, ‘오늘도 배우다’ 제작진 같다”..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오늘도 배우다’ 다섯 배우들이 게스트하우스로 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들은 게스트하우스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남상미와 김용건은 “색다른 경험”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나머지 셋은 두려움을 드러냈다.

사진=MBN ‘오늘도 배우다’ 방송캡처
이에 남상미는 “다들 마음을 오픈하고 여행을 온다. 우리도 카메라 끄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설득했다. 그러자 이미숙은 “상미 제작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출연진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돼지, 닭 등 동물들이 마당을 뛰어놀고 있었고, 옆에는 귤밭으로 꾸며져 있었다. 두려움을 가졌던 세 사람은 마음을 놓고 들어갔다.



잠깐의 휴식을 취한 다섯 배우는 저녁 식사를 가졌다. 그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고, 다섯 배우는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요새 게임을 함께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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