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서점에 들러 일본어 서적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영철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점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JLPT(일본어 능력시험) 관련 서적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주말 방송 녹화를 끝낸 뒤 들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철의 파워FM’ 김영철이 일본어 공부에 푹 빠져있다.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김영철은 지난달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 공부 중인 것을 인증한 바 있다. 그는 당시 형용사 공부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많은 방송을 통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낸 김영철이 일본어까지 섭렵하게 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영철은 28일 오전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오토바이 타고 온 것 같다”는 등 화려한 입담을 뽐내 화제가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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