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메이비, 윤상현 옷 선물에 함박웃음…“넷째 생기겠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의 옷 선물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이비는 윤상현이 선물한 옷을 입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새 옷을 입고 “보기보다 예쁘다”라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윤상현은 아내를 빤히 바라보며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상상했던 모습이다”라면서 눈을 떼지 못했다. 급기야 아내 메이비를 와락 끌어안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뽐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소이현이 “넷째 생기겠다”라고 말하자 윤상현은 수줍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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