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다정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의 옷 선물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메이비는 윤상현이 선물한 옷을 입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새 옷을 입고 “보기보다 예쁘다”라며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윤상현은 아내를 빤히 바라보며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상상했던 모습이다”라면서 눈을 떼지 못했다. 급기야 아내 메이비를 와락 끌어안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뽐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소이현이 “넷째 생기겠다”라고 말하자 윤상현은 수줍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