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재경-구자성, 흥미진진+짜릿..이 조합 뭐야?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김재경과 구자성의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유쾌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김재경(베로니카 박 역)과 구자성(기대주 역)의 훤칠한 비주얼 커플 탄생을 예고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재경이 맡은 베로니카 박은 파크 그룹 상속녀로 일적으로 프로페셔널함을 보이지만 연애 쪽으로는 실속 없는 허당미(美)를 보여줄 예정이다. 가는 남자 안 잡고 오는 남자 안 막는 신조를 가지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된 짝을 만나지 못해 매일 엄마 박석자(백현주 분)에게 선 자리를 강요받는다. 그러나 우연히 만난 평범한 기대주에게 끌려 온갖 연애 스킬을 총 동원, 안하무인 상속녀의 직진 면모가 기대되고 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재경-구자성 사진=SBS
그런가 하면 구자성이 맡은 기대주는 모두에게 다정다감하지만 비밀이 많고 속을 알 수 없는 인물. 그런 그가 갑자기 나타난 베로니카 박의 적극적인 어필에 흔들려 본인의 진심을 드러낼지 궁금증을 자극, 두 사람의 예측 불허 로맨스에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오늘(26일) 공개된 ‘초면에 사랑합니다’ 9차 티저에서도 영화계 흥행 신 베로니카 박과 이 구역의 철벽남 기대주의 미(美)친 로맨스를 알려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기대주는 베로니카 박에게 “그 고백을 했던가요? 생각보다 제가 나쁜 놈이라는”이라며 본인의 본성을 은근슬쩍 드러내는가 하면, 베로니카 박은 “그 고백을 못 했네요. 내가 바로 나쁜 놈 잡는 미친X이라는”이라고 받아쳐 재미를 배가시킬 두 사람의 컬러풀한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김영광 분)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진기주 분)의 아슬아슬한 새콤달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내달 6일 찾아온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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