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 9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킨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9일 모친상을 당했다.

심현섭의 어머니는 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개그맨 심현섭이 오늘(9일)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심현섭은 현재 가족들과 슬픔을 나누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9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이다.

1994년 SBS 공채 개그맨 5기로 데뷔한 그는 현재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 감독을 지내고 있으며, 최근 강원 산불 이재민 성금 기부 등에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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