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승우 `뽀시래기 위로하는 캡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천정환 기자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이란의 A매치에서 한국이 이란과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후반, 황의조의 선제골로 리드를 했으나 곧바로 동점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이 이승우와 포옹을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