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트로트가수 숙행이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 오전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오늘 첫 방 반응 넘 좋네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숙행은 “가인이랑 병원에서 봐서 좀 속상하지만 빨리 완쾌 되길 바라면서 가인이랑 병원에서 한숨자려해요”라고 덧붙였다.
트로트가수 숙행이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김영구기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른 숙행이 이름이 보인다. 숙행은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 출연해 활약했다. 숙행은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로 데뷔했다.
지난달 2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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