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카리브해변에서 가족과 여름 휴가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대표팀의 2019 코파 아메리카 우승 실패를 뒤로 하고 카리브해에서 가족과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는 인스타그램에 휴가 사진을 올렸다. 메시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부인, 세 아들과 촬영에 임했다.

메시는 휴가를 마친 후 바르셀로나 일본 투어에 합류한다. 바르셀로나는 일본에서 23일 첼시, 27일 비셀 고베와의 친선경기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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