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옥영화 기자
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이수민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결혼 기자회견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선우선은 11살 연하의 신랑 이수민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오늘도 위위'(감독 박범준)로 인연을 맺었으며, 1년여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