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빅뱅 탑이 근황을 공개했다.
탑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 for U, Just for my Eyes ope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탑은 뿔떼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빅뱅 탑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탑 인스타그램 특히 사진 속 탑은 안경을 내려쓴채 독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탑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 대체복무를 마쳤다.
탑은 지난 2017년 의무경찰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그해 6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의경에서 직위해제된 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2018년 1월 26일부터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근무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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