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미란다 커 근황, D라인에도 모델 포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셋째를 임신한 근황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볼록 나온 만삭의 배를 드러내고 있다.



한 손으로는 배에 손을 얹고 여유있는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임신 중에도 힐을 신고 모델다운 패션 센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