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오창석, 이채은 위한 외조…김재중 “달달함 끝이 없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연애의 맛2’ 오창석이 연인 이채은을 위한 외조의 왕으로 등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오창석이 시드니 출장을 앞둔 이채은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창석은 이채은과 만나 선물꾸러미를 전했다. 그는 약속 시간 한시간 전부터 비상약 해열제와 호신용품 등 이채은을 위한 여행용품을 준비했다.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이 달달함을 뽐냈다. 사진=‘연애의 맛2’ 방송캡처
이채은은 오창석의 정성스러운 선물에 “정말 실용적이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이채은은 오창석의 얼굴이 새겨진 캐리어 커버를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최화정과 박나래, 김재중 등도 박장대소 했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밥을 먹으면서 티격태격한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은 “6일간 못 보는데 기분좋게 보내자”라고 인사했다. 이 모습을 본 김재중은 “실제 연인이니까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점점 재미있다. 달달함이 심해지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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