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부터 ‘맛녀석’까지..메간 폭스, 영화 ‘장사리’ 홍보 박차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메간 폭스가 국내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영화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메간 폭스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 내한했다. 21일 오전 진행되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는 역사에 숨겨진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로,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 매기 역을 맡았다.



메간 폭스는 제작보고회 외에도 국내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메간 폭스가 ‘도레미 마켓’ 화면을 통해 멤버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송 날짜는 미정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메간 폭스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도 출연을 할 예정이다. 녹화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개월 만에 ‘연예가 중계’에도 출연한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후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메간 폭스는 3박 4일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내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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