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근황, 곧 50대 바라 보지만 미모는 여전[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고소영이 미모를 뽐냈다.

고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고소영은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소영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고소영은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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