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하은 치어리더가 삼성-한화전 우천취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하은 치어리더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 다 했지만 아쉽지만 우취.. 아쉬우니 사진이라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은 치어리더가 연보라 컬러의 래시가드를 입고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은 치어리더가 삼성-한화전 우천취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이하은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그렇다면 이번 주 토일 마지막 한화워터페스티벌에서 시원하게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은 치어리더는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지은 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은은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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