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우아한 가’ 이규한, 전진서가 첫 등장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MBN 새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에서는 MC그룹 장남 모완수(이규한 분)이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음주운전 단속에서 도주한 모완수는 경찰의 추적에도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그는 누군가와 통화하며 “당연히 술 마셨지. 빨리와”라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사람은 권준혁(권혁현 분)이었다.
‘우아한 가’ 이규한, 전진서가 첫 등장했다. 사진=우아한 가 첫 회 캡처 권준혁은 모완수의 차를 막아선 경찰에게 전화기를 건넸고, 이후 상황은 말끔히 정리됐다. 모완수 일을 해결한 한제국(배종옥 분)은 ‘꼬맹이’를 언급하며 그를 찾았다.
MC그룹 막내아들 모서진(전진서 분)은 학원 대신 그 근처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모서진은 자신을 둘러싼 손님 두 명에게 “돈 빌려주겠다. 그런데 언제 갚을 거냐. 갚지도 못하면서 빌려달라는 거냐”며 비아냥거렸다.
돈을 빌려달라던 손님들은 그모서진을 위협했다. 이때 등장한 권준혁은 또 다시 사건을 정리했다.
한편, 임수향, 이장우, 배종옥 등이 출연하는 ‘우아한 가’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