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이사 간 새 집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새로 이사 간 투룸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최근 이사한 김충재의 집에 방문했고, 김충재는 흐뭇한 마음으로 “이제는 공동 현관문도 있다”고 자랑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김충재 집을 본 박나래는 “집이 참 예쁘다. 딱 주인처럼 깔끔한 집”이라고 평했다. 김충재는 “드디어 이사를 했다.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를 했고, 엘리베이터도 있다. 혼자 살기에 딱이다”고 뿌듯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충재에게는 반려묘도 함께 하게 됐다. 그는 “반려묘 이름은 가을이다. 가을에 구조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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