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김사무엘이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사무엘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웃는 날들만 있기를, 보고 싶고 사랑해요. 아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김사무엘과 그의 아버지 모습이 담겼다.
김사무엘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해 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사진=김사무엘 SNS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댄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사무엘의 아버지 호세 아레돈도는 지난 7월 16일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용의자는 멕시코 출신의 50대 남성으로 그달 29일 체포됐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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