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다저스는 5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작 피더슨(우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중견수) 맷 비티(1루수) 윌 스미스(포수) 가빈 럭스(2루수)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피더슨이 선발 복귀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피더슨은 이틀전 콜로라도와의 시리즈 첫 경기에서 수비 도중 펜스에 충돌한 후 교체됐다. 복근 타박상 진단을 받은 그는 전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이날 다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포수는 윌 스미스가 맡는다. 이번 시즌 4경기에서 호흡을 맞췄고 5.73(22이닝 14자책)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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