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구본승이 태풍 링링의 위험성을 전하며 당부의 말을 건넸다.
구본승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 위치와 예상 경로를 담은 지도를 게재했다.
이어 “저는 제주에서 태풍 링링을 미리 겪어봤습니다. 생각보다 강합니다. 지금 바람 별로 안분다고 장난처럼 가볍게 여기시지 말고, 단단히 대비하세요”라고 전했다.
또 구본승은 “자연은 자비가 없습니다. 부디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제13호 태풍 링링은 오후 2시 중형 태풍으로 김포 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 있다. 시속 42km 북북동진 중이다. 오는 8일 새벽까지도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매우 강한 바람으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다.
한편 구본승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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