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리수가 추석인사를 전했다.
13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례도 다 지냈고 잠시 낮잠 좀 자야겠어요”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리수는 한복을 입은 카메라를 향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리수가 추석인사를 전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여러분도 여유롭고 즐거운 연휴되세요”라고 추석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2012년 7월 데뷔 11주년 기념 앨범 ‘더 퀸’(The Queen)을 마지막으로 긴 공백을 가졌던 하리수는 싱글음반 ‘RE:SU-다시’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