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년 연속 10승에 도전하고 있는 두산 유희관이 8회 초 2사에서 승리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오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전날 SK전 더블헤더를 싹쓸이한 두산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