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기상캐스터, 근황 공개 “18호 태풍 미탁 싫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BC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제 18호 태풍 미탁 진입을 앞두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김가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가을 태풍 이름표 달기 직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야외의 카페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가영 인스타그램
한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는 그는 반달 눈웃음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김가영은 “다음 주를 대비해 열심히 먹어두는 거라며…태풍 18호 미탁 싫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30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했다.

한편 김가영은 지난달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개그맨 허경환과 러브라인을 뽐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