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장신영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다”고 둘째 출산을 알렸다.
그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 신기하고 사랑스럽다”고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 것”이라고 다짐했다. 장신영, 강경준은 5년간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임식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하 장신영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신영입니다..^^오랜만에인사드리네요!
저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가족 분들과 모든 분의 축복과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찍는 발도장도 찍고 신기하고 사랑스럽네요. 오늘 드디어 세상 밖으로 아리가 나가는 날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게요. 감사합니다^^ 병원에 있는 의사선생님 신생아선생님들 간호사선생님들 아리도 건강하게 잘 케어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편안히 쉬다 잘 퇴원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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