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기은세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1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편의 짧은 영상과 사진, 글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기은세가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쓰고 있던 모자를 가리키며 “승마하는 애 같다”라며 미소 지었다.
또한 사진에는 네이비색 원피스를 입고 하얀색 구두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은 기은세가 소파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기은세는 파리에서도 변함없는 눈부신 비주얼 뽐내고 있다. 게시물에 기은세는 “예쁜데 옷장이 없어. 예쁜집 짐 가방으로 다 망가트리는 이번 파리 숙소. 그래도 사진 찍으면 예쁨 그게 함정”이라는 글을 남겼다.
기은세는 지난 2007년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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