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슈퍼주니어, ‘아는형님’ 200회 특집 출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슈퍼주니어가 ‘아는 형님’에 뜬다.

4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슈퍼주니어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 200회 특집에 출연한다.

슈퍼주니어 멤버는 지난 3일 녹화를 참여했다. 앞서 100회 특집에도 슈퍼주니어가 참석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기에 200회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지난 2017년 11월 이후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재출연하게 된 슈퍼주니어가 이번에는 더 강력해진 웃음을 전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를 더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0년에 걸친 멤버들의 군백기(군 복무 인한 공백기)를 마치고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하게 됐다.

정규 9집으로 14일 컴백하는 슈퍼주니어는 12~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DOME(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 슈퍼쇼 8)을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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